본문 바로가기

KBS[2]

쌈 마이웨이 3화 명장면 : 김지원에게 박서준을

728x90
반응형
728x170

'쌈 마이웨이 3화 명장면 : 김지원에게 박서준을 빌려드립니다'

 

 

이렇게 말해도 알아듣고-

저렇게 말해도 알아듣는

 

 

아직은 여자사람친구이자

아직은 남자사람친구인 우리...

 

현실에 또 한 번 울게되지만,

친구 덕분에 위로 받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고동만" 이러면 요새야-

나 등짝 겁나 넓어!

 

저 쪽에서 아무도 못봐...

 

 

 

 

 

박서준" 그냥,

울라고...

 

 

울고 싶을 땐, 센척하는게 쿨한게 아니고

울고 싶을 땐, 그냥 우는게 쿨한거야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쌈 마이웨이 3화 서러워서 말도 안나와! ]

 

 

김지원" 아이.. 진짜!

 

야, 잘 가려라...

나 아는 사람 보면 쪽팔려 죽는다,

 

 

 

 

 

최애라" 나도 하고 싶다, 진짜!

나는 왜 안되냐..!

 

 

 

 

 

아직은 그녀에게 남자사람친구

아직은 그에게 여자사람친구-

 

 

그래서 다가갈 수 없지만-

그래도 친구이기 때문에...

 

 

"울고 있는 김지원에게 박서준을 빌려주는 명장면"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스킨쉽을 하지 말라는 김지원에 말을

그러거나 말거나, 뭣이 더 중헌디 !

 

파악도 잘하는 박서준의 센스있는 행동...

 

 

 

 

 

[ 쌈 마이웨이 3화 리뷰 ]

 

박서준의 센스 덕분에, 김지원은 편하게 잘 울었을 겁니다.

 

 

 

솔직히 이 드라마가-

또 이 작가가-

 

무엇을 말하려는지

어떤 것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려는지

 

의도도 보이고

내용도 보여서 속도 보이는데 !

 

뭔가, 정말 중요한 알맹이가 없어서 크게 팍-!

하고 와닿는 그런 것은 솔직히 없거나 적은게 사실이다.

 

 

그럼에도 의도는 좋으니-

그리고 지금은 쌈 마이웨이 초반이니까

 

시청률 10% 달성에 축하를 하며

 

 

앞으로 현실에 다가가는게 아니라,

시청자들의 마음에 와닿는 장면을 보여주길 바란다.

 

그냥 보면 같은 것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-

엄연히 다른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.

 

 

"현실이 있기에 내가 사는게 아니라-

내가 살기 때문에 세상이 있으니까 말이다!"

 

 

'쌈 마이웨이 3화 中 김지원과 박서준의 케미를 중점으로

앞으로도 아자 !'

 

728x90
반응형
그리드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