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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[2]

매드독 2회 줄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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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개들의 '매드독 2회 줄거리'

 

 

- 강렬했고

- 강력했고

 

 

긴장감이 더 해졌고

그래서 더 좋았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[ 매드독 2회 박재수 줄거리 ]

 

 

"사고 당시,

임신 3개월이였답니다.

 

 

아니, 어떻게...

 

지 자식 가진 여자를..."

 

 

 

 

분노는 더한 분노로-

슬픔은 더한 슬픔으로-

 

그렇게 회의감 마저 느끼게 된 최강우...

 

 

가지말았어야 했다.

지금의 제주도 여행.

 

보내지 말아야 했다.

나보다 빠른 비행기편.

 

 

이게 마지막인 줄 알았더라면...

''이라도 더 흔들 것 그랬다.

 

 

-

그러나...

아무도 예상치 못한 사고.

 

 

 

 

매드독 2회는 부조종사의 고의적인 비행기 사고 줄거리로-

 

슬픔

아픔

 

그리고 씁쓸함까지,

 

시청자 가슴 그리고 마음까지 울려.

 

 

 

 

 

 

오늘따라 쓸쓸해 보이는 그의 뒷모습에-

 

오늘따라 유난히도 더 보고 싶은 나의 가족.

 

 

 

-

'차홍주'역에 홍수현은 자신의 책임 또한 통감한다.

 

 

내가 가라고 말하지 않았더라면-

내가 가라고 부추기지만 않았더라면-

 

 

장례식,

이게 끝인 줄 알았다.

 

 

 

 

 

매드독 2회 박재수의 죽음 줄거리-

 

 

가족을 잃은 슬픔에 빠진 최강우,

동료까지 잃자...

 

분노는 슬픔 마저도 삼켜버렸다.

 

 

 

 

유지태" 야, 고진철...

 

박재수 죽었다.

박재수 죽었어,

 

 

너도 죽어라 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매드독 2회 조재윤 명대사 ]

 

 

박순정" 변하지마요...

 

변하면,

형수님하고 주원이 마음 아픈께.

 

 

 

 

"너 가라,

너하고 상관 없는 일이야...

 

 

하리야, 제발 넌...

끼어 들지마"

 

 

뉴스 앵커" 주한항공의 사고의 원인이-

 

보험금을 노린 부조종사 김모씨의

자살 비행일 가능성으로 좁혀지고 있습니다.

 

 

평소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던,

동료들의 증언 가운데-

 

 

김모씨가 태양생명 보험설계사 이모씨를 통해

자그마치 34억원 가량의 보험에 가입한 사실이

 

추가로 드러났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[ 매드독 2회 미친개 탄생 줄거리 ]

 

 

최강우" 개가 똥을 끊겠습니까.

 

미친놈들하고-

미친개처럼 놀겠죠.

 

 

 

 

 

 

최강우 VS 김민준

 

#가족

 

 

 

 

[ 매드독 2회 우도환, '너 누구니?' ]

 

 

"처음 뵙겠습니다.

 

 

주한항공 부조종사 김범준 동생,

김민준 입니다."

 

 

 

 

김민준의 목적-

김민죽의 표적-

 

"그리고 그 모든 것 사이에, 최강우 있나 !"

 

 

 

미친개들이 만들어가는 미친 드라마-

다음주는 더 미친 모습을 보여주세요.

 

그럼, 시청자들 또한 더 환호할 것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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