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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[2]

매드독 1회 최강우 장하리 명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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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드독 1회 최강우 장하리 명대사

 

 

- 중요 포인트만,

- 재미난 부분만,

 

 

쏙- 쏙 !

 

짧고 굵게 액기스만 포스팅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"유지태 : 최강우가 이끄는 '매드독' 뜻은 미친개 입니다."

 

 

보험에 관한-

작업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만 톡톡 !

 

 

장하리" 난 아무데서나 못 지내는데,

안되겠네요, 그럼...

 

 

 

 

 

[ 매드독 1회 장하리 명대사 ]

 

 

류화영" 서장님,

사무실이 어디더라~?

 

 

 

 

 

유지태" 에이...

쓸떼 없는 짓 하고 있기는,

 

 

 

 

[ 매드독 1회 최강우 명대사 ]

 

 

유지태" 돈 없고 빽 없는 사람-

얘기 들어주는 세상 아니잖아, 대한민국.

당신 얘기, 내가 들어준다고.

 

갑시다.

오세요!

 

 

 

 

 

2년 전 비행기 사고로 가족을 잃은 최강우-

 

매드독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 '김민준'역에 우도환-

 

 

어떤 대결로-

어떤 양상으로 흘러갈까.

 

아주아주, 기대가 큰 바이다.

 

 

'박순정'역에 조재윤은 언제나 재미나고-

'온누리'역에 김혜성은 간만의 출연에 방갑다.

 

 

매드독 1회 명대사로 보는 줄거리,

 

 

처음에는 최강우 장하리가 돋보였고-

앞으로는 김민준이 조금 더 돋보여질 것 같다.

 

 

 

유지태의 연기는 자연스럽고 능청스럽고-

그래서 보기 좋았고.

 

류화영의 장하리의 연기는 다시 한 번-

그리고 또 한 번 재평가 될 것 같다.

 

 

물론, 글쓴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-

조금이라도 더 좋은 방향으로 말이다.

 

그러니, 화이팅 !

 

 

- 매드독 드라마, 미친개들의 명대사도 앞으로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.

 

 

"나쁜놈들은 확- 물어버리란 말이야!"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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